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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말 경전

– 불교성전

전체 168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
108
실체와 이름 - 금강경
관리자 스님 | 2005.07.12 | 추천 2 | 조회 7716
관리자 스님 2005.07.12 2 7716
107
얻은 것이 없어야 한다 - 금강경
관리자 스님 | 2005.07.12 | 추천 0 | 조회 7979
관리자 스님 2005.07.12 0 7979
106
형상에 집착하지 말라 - 금강경
관리자 스님 | 2005.07.12 | 추천 0 | 조회 8108
관리자 스님 2005.07.12 0 8108
105
집착없는 보시 - 금강경
관리자 스님 | 2005.07.12 | 추천 0 | 조회 7707
관리자 스님 2005.07.12 0 7707
104
최후의 교훈 - 여래는 길잡이 - 遺敎經
관리자 스님 | 2005.07.12 | 추천 0 | 조회 7919
관리자 스님 2005.07.12 0 7919
103
최후의 교훈 - 무명속의 밝은 등불 - 遺敎經
관리자 스님 | 2005.07.12 | 추천 0 | 조회 8011
관리자 스님 2005.07.12 0 8011
102
최후의 교훈 - 낙숫물이 돌을 뚫는다 - 遺敎經
관리자 스님 | 2005.07.12 | 추천 0 | 조회 8036
관리자 스님 2005.07.12 0 8036
101
최후의 교훈 - 무리를 좋아하면 무리의 괴로움을 받는다 - 遺敎經
관리자 스님 | 2005.07.12 | 추천 0 | 조회 8001
관리자 스님 2005.07.12 0 8001
100
최후의 교훈 - 욕심이 적으면 근심도 적다 - 遺敎經
관리자 스님 | 2005.07.12 | 추천 0 | 조회 79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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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9
최후의 교훈 - 순박하고 정직하라 - 遺敎經
관리자 스님 | 2005.07.12 | 추천 0 | 조회 8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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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8
최후의 교훈 - 참는 덕 - 遺敎經
관리자 스님 | 2005.07.12 | 추천 0 | 조회 81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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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7
최후의 교훈 - 부끄러워할 줄 알아라 - 遺敎經
관리자 스님 | 2005.07.12 | 추천 0 | 조회 80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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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
최후의 교훈 - 독사가 방안에서 자고 있는데 - 遺敎經
관리자 스님 | 2005.07.12 | 추천 0 | 조회 8178
관리자 스님 2005.07.12 0 8178
95
최후의 교훈 - 빛깔과 향기를 다치지 않게 - 遺敎經
관리자 스님 | 2005.07.12 | 추천 0 | 조회 7987
관리자 스님 2005.07.12 0 7987
94
최후의 교훈 - 마음의 임자가 되라 - 遺敎經
관리자 스님 | 2005.07.12 | 추천 1 | 조회 8063
관리자 스님 2005.07.12 1 8063
93
최후의 교훈 - 계율은 스승이다 - 遺敎經
관리자 스님 | 2005.07.12 | 추천 0 | 조회 8039
관리자 스님 2005.07.12 0 8039
92
장부의 길 - 문틈에 비친 먼지처럼 - 四十二章經
관리자 스님 | 2005.07.12 | 추천 0 | 조회 76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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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1
장부의 길 - 목숨은 호흡 사이에 - 四十二章經
관리자 스님 | 2005.07.12 | 추천 0 | 조회 7477
관리자 스님 2005.07.12 0 7477
90
장부의 길 - 사람으로 태어나기 어렵다 - 四十二章經
관리자 스님 | 2005.07.12 | 추천 0 | 조회 7623
관리자 스님 2005.07.12 0 7623
89
장부의 길 - 진흙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 - 四十二章經
관리자 스님 | 2005.07.12 | 추천 0 | 조회 7661
관리자 스님 2005.07.12 0 7661